백종원, 김정은 책과 각종 문구가 가득한 성품서점



청핀이라고 발음되는 성품서점.

서점은 여행 중에 가급적 들르는 곳이다.


그 나라 말을 잘 몰라도

책을 사기도 한다.


책 자체가 장식이나 기념이 된다.





잘 보이는 곳에 백종원의 요리책이 있다.

한류 방송의 영향?





김정일 관련 책도 있었다.

당시는 남북간 사이가 좋지 않을 때였다.

타이페이 시내에서 본

북한 관광 광고에 이어서

살짝 문화적 충격이었다.






이 책은 아마도...

<와일드>


한국에서는 다른 표지로 나왔다.





다 예뻤다. 하지만 사지 않았다.

참는 게 힘들었다.






대체로 최근 책들은

한국과 흐름이 비슷했다.





다만, 스타워즈 책은 한국보다 훨씬 다양했다.

여기서는 스타워즈 관련 영자 책을 샀다.






대만은 정말 마스킹 테이프,

종이 테이프의 천국이다.






작은 모형, 피규어, 각종 인형, 캐릭터

대만을 설명하는 키워드들.







서점에서 뭐 이런 것을....







포장이 마치 무인양품 제품같다.







포장이 생물 표본 처럼 포장된 티셔츠







에쁜 거 다 사다가는

거지꼴을 못 면하기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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