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쏘니 + 아디다스 + 컨티넨탈 협업 워킹화 후기

 

이걸 워킹용으로 만든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직접 접해본 느낌으로는 이건 워킹용이다.

 

미쏘니는 과감한 배색과 컬러감,

지그재그 등 과감한 패턴으로 눈길을 끄는 브랜드이다.

 

창업자 오타비오 미쏘니(사망)는 

이탈리아 육상 국가대표였다. 

이탈리아 대표팀 유니폼을 디자인 하기도 했단다.

 

아디다스 매장에서 

미쏘니와 협업(콜라보) 제품을 보고

눈이 다 시원해졌다.

 

여러 모델이 있지만

단연 이 색상.

 

결국 데리고 와서

집에 있던 미쏘니 머플러와..

 

이 제품은 아디다스 왕좌의 게임 콜라보 제품이기도 하다.

 

쿠션감이 좋고, 니트라서 착용감도 좋다.

디자인도 디자인 이지만, 실용적이다.

 

 

밑창은 컨티넨탈이다. 

 

예전에 미셰진과 협업한 아디다스 신발을

신어봤다.

 

그 신발은 엄청 딱딱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쿠션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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