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시즌을 앞두고

부천FC 1995가 시즌권과 함께

몇 가지 팜플렛을 보냈다.

 

경기장 좌석 구분과 사회적 협동조합 소개,

그리고 구단 소개였다.

 

 

협동조합 시도는 좋은데,

업무상 기존 구단과 겹치는 게 문제같다.
(업무 내용은 아래 쪽에)

 

아예 구단 자체가 조합 소속이 되려면

조합원 수가 상당해야 한다.

 

정말 최소 1만 명 이상.

 

 

부천구단의 역사는

그 스스로 상품성이다.

 

K3팀 창단 할 때 생각이 난다.

 

"그런데 말이야... 우리가 응원하는 팀이 꼭 프로 팀이어야 해?"

 

이 고민에서 모든 게 시작됐다.

 

 

이건 나도 있는데,

서포터가 만든 것인 줄...

 

 

 

 

 

네. 조합은 이런 일을 한다고 합니다..

 

 

 

아래부터는 시즌권 관련 안내.

사실 이 포스팅은 누구 보여주려고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이 팜플렛을 보관하기도 어렵고

갖고 다니기도 어려우니까

여기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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