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평창에는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방이 있다.

괜찮아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방은

약간 그렇다.

 

저층의 끝방이 배정되는데, 

저층은 뒷 베란다 문을 열면 바로 산이다.

약간 반지하 느낌이다.

여름에는 습기가 많다.

 

처음에 반려견과 함꼐 하는 방이 아닌

고층의 방을 받았는데 그 방은 뽀송뽀송하고

매우 좋았다.

 

하지만 반려견과 함께 하는 방은 아쉬움이 남았다.

 

 

휴가철에는 주차가 쉽지 않을 정도로

차가 많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우니

더욱 그런 것 같다.

 

 

 

반려견과 함께 하는 방의 베란다 문틀

약간 아쉽다.

 

 

 

베란다 앞이 산이기 때문데 습하다.

 

 

 

처음에 배정받은 방은

고층이라 좋았다.

 

하지만 뭔가 잘못된 것 같아서

연락을 해서 반려견 방으로 옮겼다.

 

 

 

좋았던 사람 전용(?) 객실 ㅠ.ㅠ

 

 

 

반려견과 함께 하는 방과 건물은 따로 있기 때문에

예약 때 주의해야 하고,

프런트에서도 들어올 때 말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지금보니 소파도 사람 전용(?) 객실이 더 좋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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