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 서포터 헤르메스는 한국 최초로 통천을 응원에 사용한 서포터입니다. 그리고 한국 최초로 한방에 두개의 대형 통천을 펼친 서포터이기도 합니다.


1999년 목동입니다. 이제 막 전성기에 접어들기 직전의 헤르메스 모습입니다. 이 통천 색깔이 이렇게 밝은 것이었군요. 지금은 누리끼끼.


2000년 대한화재컵 결승. 잠실종합운동장. 걸개를 용달차로 가지고 와서 아예 세팅을 해버렸다.


2000년의 모습입니다. 둘 다 대형 통천입니다. 한번에 두개 모두 펼치고 헤르메스는 기쁨에 빠져서 이를 기념하는 시계 등 기념품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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