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태국 방콕여행 마지막 사진 대방출입니다. ㅋ 마지막 여행지로 선정한 곳은 랑수안로드(Lang Suan Road)입니다. 마지막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랑수안로드에 맛집이 많다는 점도 고려했습니다. 이 길에는 고급 숙소와 식당이 줄지어 있습니다. 아직 건설 중인 곳도 있더군요.

우리가 머물었던 포시즌스 호텔도 랑수안로드 근처에 있습니다.


랑수안로드 초입에서 만난 태국식 순대(?)



상당히 맛있습니다.



이 사진은 참고인데요.. 캄보디아 음식입니다. 위쪽에 있는 음식은 태국의 그것과 유사합니다. 하긴 국경을 맞대고 있으니까요. 



역시 초입에 있는 스타벅스입니다.



방콕 여행 중 몇 번 들렀던 것 같네요.



이 거리의 이렇게 번듯한 건물은 대부분 숙박시설입니다.







한국식당 입구이군요.



요긴 일본식당



하지만 목적지는 태국식 시푸드 레스토랑 홈키친!



아직 한산한 편.



오.. 골뱅이들이..



딤섬부터 시작... 여기 참 맛있는 곳입니다.



큰 수조가 많고 조리사도 많습니다.



이게 뭐였지? 똠양꿍의 일종?



볶음면..


배가 터져라 먹고.. 나오는 길


짐을 찾으러 호텔로 왔습니다. 내가 노는 동안 호텔 직원들은 나의 예약 문제를 모두 해결해 두었습니다. 덕분에 엄청난 경비를 절약했습니다. 최고의 호텔 포시즌 ^^ ! 내 기억에는 이때 지쳤는데... 따님은 사진으로는 멀쩡하네요.





마지막으로 쉬고... 공항으로 가는 길..





맨유 콜라에 이어서 첼시 맥주군요..ㅋㅋ





도착했습니다. 이제 생활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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