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기회가 올 것 같지 않은 뉴욕의 타임스퀘어와 브로드웨이 산책을 끝내고, 배도 채우고 호텔로 돌아간다.  회사 출장 등으로 이곳에 다시 올 지 모르겠다. 그러나 내가 일부러 기회를 내서 오지는 않을 것 같다. 뉴욕에 온다고 해도 관광 명소는 가급적 피할 생각이다.

 

경험상 널리 알려진 곳은 대개 볼 게 없다. 그렇다고 안 가자니 찝찝하다. 살짝 가보고 사진 찍고, 고개를 끄덕이는 정도는 해야할 것 같다. 타임스퀘어 등 방문도 그런 정도 가치는 있었다.

 

 

 

숙소가 있는 메디슨 스퀘어 가든 쪽으로 돌아가는 길. 온 길과 다른 길을 택했다.

브로드웨이 주변이다. 유명한 맘마미아 공연장.

선천적으로 뮤지컬을 좋아하지 않아서 뉴욕에서 시간을 많이 세이브할 수 있었다.

 

 

 

기마 경찰. 말로만 들었는데, 막판에 등장해주심.

 

 

 

이 호텔은 1층에 스타벅스도 있고, 위치는 참 좋네.

 

 

 

유명인이 등장? 데이비드 레터맨.

이건 좀 재미있겠다.

 

 

 

 

 

 

숙소가 나타났다. 이 때는 이미 기진맥진.

일부러 한적한 길을 골라 돌아왔는데, 좀 무서운 길도 있었다.

 

 

 

뉴욕에도 던킨도너스와 베스킨라벤스가 붙어 있네.

한국에도 많은 경우 서로 가까운 곳에 있는 것 같은데..

 

 

 

이제 잘 시간. 나 없이 한국이 잘 돌아가나 한 번 보고..

(당근 더 잘 돌아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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