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5번가는 세계 어느 대도시에서도 볼 수 있는 쇼핑가이다. 가까운 곳의 소호거리와도 별로 차별성이 없다. 루이뷔통, 구찌, 유니클로, 자라... 이런 식이다. 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자,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빠르게 지나쳤다. 이보다는 길거리 할랄푸드가 더 뉴욕 같았다. 모두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브랜드. 면세점도 아니니 가격도 싸지 않다.

 

아베크롬비 매장이 커서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상품이 많다. 그러나 여기보다는 나중에 아울렛 아베크롬비 매장에 가는 게 나을 것 같다.

 

 

 

 

잡지 광고를 그대로 옮긴 루이뷔통 매장의 디스 플레이.

 

 

 

5번가의 어느 골목.

 

 

 

5번가의 명소 중 하나 트럼프 타워.

 

 

 

프라다 매장.

 

 

 

많은 사람들이 줄 서 있는 아베크롬비 매장.

일하는 사람들이 엄청난 훈남훈녀라는 말이 있다.

사진도 같이 찍어 준단다.

 

 

 

구찌.

 

 

아르마니

 

 

 

 

오메가.

 

 

 

디젤.

 

 

 

GAP.

 

 

 

세인트 토머스 교회.

 

 

 

펜디.

 

 

 

유니클로.

 

 

 

에르메네질도 제냐.

처음에는 정말 감성 자극되는 브랜드인데, 제대로 구입도 못했지만, 겉에서 계속 보다가 질린 브랜드. --;

 

 

 

페라가모.

 

 

 

아직 살아있는 베르사체.

 

 

 

본고장 H&M.

 

 

 

록펠러 센터.

 

 

 

 

아마 세인트 매트릭 대성당 내부인 것으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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