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 슈워츠(FAO schwarz)만 제대로 봐도 한나절은 필요해 보인다. 사오고 싶은 것도 많고, 재미난 것도 많았다. 지금 사진으로 보니 구입을 망설였던 아이템들이 많이 보인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다행히(?) 아무것도 구입하지 않았다. 대개 한국에서도 조금 더 노력하면 유사한 것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은 ZOO CAFE 가면 있고...

 

 

 

 

 

 

교보문고 핫트랙스 같은 곳에 가면 있고...

 

 

 

 

 

 

 

 

 

 

 

해가 진다. 시간이 꽤 지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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