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원작자는 90년대 부천FC(부천SK) 서포터즈 대표 이희천님.

아주 잘 정리가 된 글이기 때문에 스크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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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2003년 11월 FA컵 전북현대와 부천SK 경기에서의 부천 서포터의 행위 관련 보도 캡쳐입니다.

난동은 매끄럽지 않은 경기 진행이 빌미를 제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캡쳐가 상당히 작위적으로 나왔지만 당시 난간을 뛰어내리면서 자연스럽게 잡힌 장면입니다.

발차기가 아닙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부천FC 서포터가 다시 프로에서 꽃을 피우기를 바랍니다.

 




 




 

 

 

 

  1. 최지은 2019.09.10 17:09

    부천 서포터가 홍염을 최초로 사용한 듯한 게시물은 역사의 왜곡입니다.
    리그에서 홍염을 최초로 사용한 단체는 안양의 RED입니다.

    유독 부천에서만 최초 홍염 사용 사례를 왜곡하는 인터넷 자료들이 많은데 정정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98년 안양의 RED가 최초로 홍염을 사용했다는 증거를 링크합니다.
    https://youtu.be/Tna07Ht9esU

    이보다 앞선 부천의 홍염사용을 증명 하실 수 있습니까?

    있는 사실만으로 기록을 남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 최지은 2019.09.10 17:15

      이곳의 페이지를 둘러 보니 다른 게시물에는

      "그렇게 부천에서 홍염을 처음 만든 것이 99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출처: https://eastman.tistory.com/366 [walk around]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98년 홍염구매 내용과는 서로
      모순되는 기록이군요.

    • walk around 2019.09.17 14:40 신고

      홍염 문제는 댓글이 예전부터 달려서 기억을 더듬어 보기도 하고, 주변 친구들에게 다시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지금 이 포스팅의 내용은 퍼온 것인데, 오류가 있습니다.

      남의 글을 제가 고치고 싶지는 않고, 댓글로 기억 + 파악한 것을 이야기하면, 98년에 안양이 리그에서 홍염을 최초로 사용한 것이 맞고, 98년 부천은 겨울에 홍염을 자체 제작해서 99시즌에 사용한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당시 부천 입장에서는 "만들어서 쓴 것은 부천이 처음이다"라고 우기다가, 말이 와전이 되어 홍염이 부천이 처음이다라고 확대된 것 같습니다.

      안양이 홍염을 사용한 후, 부천에서 어디서 샀냐고 알려달라고 했는데, 안양이 안 가르쳐줘서 거래처를 찾는데 몇 개월이 걸렸다고 하는군요.

      이상의 거의 팩트 같습니다.

      아마 이 포스팅을 적으신 분은 홍염 최초로 차마 말하지 못하고 제작 최초를 포장하다가 이렇게 된 것 같고요. 저는 이 포스팅의 홍염 부분은 사실이 왜곡되었으니 동의하지 않습니다.

      지적에 감사드리고, 저의 다른 포스팅에서는 홍염 부분은 수정한 바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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