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 파크의 기묘한 조각상을 만든 루앙 분르아 쑤리랏은

추종자가 많았다고 한다.


이런 조각상을 만들정도면

사상도 독특했을 것이다.

추종자들은 그 이상을 따랐을 것 같다.


특이한 조각상도 제대로 스토리를 모르고

계속 보니 약간 물리기도 한다.






이 분은 약간 모던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ㅎ




생로병사를 보여주는 조각도 보인다.

붓다 파크의 지옥, 현실, 천국 중 아마도 현실.





이 조각은 아주 기묘하다.

사실 조각이 아니라 뭐라고 해야하나. 조형?






마스게임 분위기도 살짝.







거대한 와불






기념 촬영 중인 사람들.


이 곳은 오전에 가야한다.

정오가 되어 가니 이런 단체가 우르르 쏟아진다.

아침 일찍 서둘렀더니 한가하게 잘 봤다.


관리상태는 아쉽다.

여기저기 무너져 가는 것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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