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론이지만

노트르담 대성당은

시간을 좀 더 배정해서

자세히 봐야하는 곳이었다.


'노트르담'하면

'노트르담의 꼽추' 생각이 나서

뭔가 아담한 느낌인데,


노트르담 대성당은

어마어마한 곳이었다. 






일단 겉모습부터 압도적이다.







그것도 모르고

마레지구에서

슬슬 걸어서


온갖 동네 참견 다 하면서

걸었다.






다리는 한강보다 많이 작네.

뭐 이러면서...






이야.. 강변에는 보트 레스토랑도 있네






다리 참 예쁘다.


노트르담 옆 섬도 걸어가보자며

빙빙 돌아서 ㅠ.ㅠ






산책로가 강변에 있는 것도

새삼 발견하고..






헉 이거 뭐야.


이 거대한 비쥬얼은..

빈 대성당 같기도 하고

뭔가 거대한..






후와...

마음 급해짐..






허허. 입구 비쥬얼이.

그러나 방금 마지막 내부 입장객 마감!


방문할 때 시간 꼭 확인하고 가시실.

평일, 휴일 다르니까

그때그때 검색하고 가는 게 좋을 듯.






퍼온 사진인데,

내부도 만만치 않다.






대신 겉 모습만

엄청 보고왔다.


밝은데 벌써 마감할 텐데...

여기 여름에는 낮이 길다.


아마 저녁 8시가 이 정도 될 것 같다.






숙소 바로 옆이

이 곳이었다.



하지만 내일은 베르사유 대궁전에 갈

예정이기 때문에


다시 올 시간이 없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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