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마르뜨 언덕.

몽마르트르라고도 하네요.

고민하다 그냥 택시를 탔습니다.


파리의 명소는 대체로 가까이 있어서

택시비가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여행 인원이 셋이상이면

더욱 택시를 추천.





사크레쾨르 대성당.

성당 앞 계단은 참 쉬기 좋은 곳입니다. 


여기 좀 앉아있으면

뭔가 파리에 온 것 같은 느낌.






계단에서 보는 파리 시내 전망이

꽤 괜찮습니다.






사크레퀴르 대성당 내부.

1873년 건축을 시작해서 1923년 완공했습니다.


생긴 모양에 비해

오래된 성당은 아닙니다.






바깥은 소란스럽지만

내부는 엄숙하고 조용합니다.















걸어내려오며

택시에서 느끼지 못한

거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골목골목 재미있는 가게와 식당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메일 골목을 벗어나면

바로 한적해집니다. ^^






이 동네도 주차난이 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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