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 내역으로 보는 버진 트레인 등 영국 기차 가격

 

 

런던에서 맨체스터까지 버진 트레인은
1인당 약 89 파운드.

피크 타임 피해서 약간 할인 받은 금액입니다. 


맨체스터에서 리버풀은 가깝습니다.
가까운 거리는 아무 기차나 시간 되는 거
예약하면 됩니다. 

아무튼 익스프레스가 1인당 약 5파운드

리버풀에서 런던은 
런던에서 맨체스터와 비슷한데..

웨스트 미드랜드 트레인인데..
느리고.. ㅠ.ㅠ
정거장 많이 서고..
좀 속 터진다.

대신 싸다. 
1인당 약 39파운드
역시 피크 타임 피해서 할인

장거리는 웬만하면 버진 트레인을 타는 걸로..

3개의 표 모두 셀프 발급 할인. 

다낭 오행산 암푸동굴의 다양한 조각들

참 지형이 독특한 곳이다.

동굴 입구를 보면 옛날에는
정말 신비하게 받아들였을 것 같다.

동굴을 장악한 사람이
왠지 이 동네 권력을 장악했을 것 같다.

이 입구를 통해서 짠 나오면..
아멘~

 

저기 저 대형 초는 모형이다 ㅋ


입구에는 아마도 십이지 두상들이 있다.

 

 

살짝 도가내지는 불교 느낌도 나고..
그러니까 이 남쪽 나라에도 중국의 문화가
퍼져있었다는 거.

 

이 지점에서는 완전 불교
조명을 활용한 후광은 여기서도 반짝.

 

동굴 곳곳에 다양한 구조물이 있다.
틈새에 악마가 있기도 하고,
바닥에 뭐가 있기도 하다.

미국과 전쟁 때 베트남군의 모습을 담은 부조도
볼 수 있다.

 

동굴에 갖혔다면..
오를 수 없는 저 입구를 얼마나 안타깝게 바라봤을까.
볼 수 있어도 절대 오를 수 없는 높이와 위치다.

 

 

동굴 안은 상당히 넓다.
다 보려면 꽤 힘들다.

중간중간 사람을 잡아먹는 악어도 있다 ㅠ.ㅠ

 

다행히도 묶여있는 악마. ㅋㅋ

 

나가는 길에 본 손들.
아이고 숨막혀...

약간 음침한 동굴에서 나오면서
자유가 있고, 몸이 온전하다는 것에 살짝 감사와 안도를..


대형 아울렛 비스터 빌리지 런던으로
쇼핑 익스프레스 셔틀 버스 타고 가는 방법과 비용, 할인법

 

런던 근교 대형 아울렛
비스터 빌리지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셔틀, 열차, 택시, 우버, 렌트카 등

런던의 에지간한 곳에서 접근성이 좋은 것은
아무래도 셔틀버스입니다.

중심가 터미널에서 출발해서
주요 호텔 앞에서도
고객을 태우니까요.

비용도 비교군 중에서는 저렴한 편입니다.

예약은 여기서 합니다.
링크는 바뀔 수 있겠죠.

비스터 빌리지 홈페이지가서
쇼핑 익스프레스 찾으면 됩니다. 

https://www.thebicestervillageshoppingcollection.com/e-commerce/en/bv/shopping-express

 

Shopping Express® • Bicester Village

Shopping Express® Book your tickets here for the Shopping Express® luxury coach service from central London to Bicester Village.

www.thebicestervillageshoppingcollection.com

 

여행 사이트에 가면
비스터 빌리지 VIP 쇼핑 초대권이 있습니다.

열심히 프린트해서 가져갔는데요,
빌리지 입구에 가면 유사한 혜택을 주는 전단이
무더기로 있습니다. ㅋ

 

하지만 한국에서 준비할 때는 몰랐으니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출발역은 빅토리아 스테이션의 
골든 투어 오피스라는 곳인데
한참 헤맸습니다.

시간되면 사람들이 줄을 서니까
눈치껏 알 수는 있었습니다.


 

여기 외에도 하드락, 힐튼 등에서 정차합니다.

 

국내 여행사이트에서는
대개 이렇게 생긴 초대권입니다.

비스터 빌리지는 참 좋은 아울렛이었습니다.
내가 언제 발리 겨울 외투나
비비안 웨스트우드 맨투맨이나 셔츠를 입을까.
비스터 빌리지에서는 가시권이었습니다.

 

 

3명 비용이 67파운드였습니다.
위에 VIP 초대권 활용해 16파운드 할인 받았습니다.

버스 티켓은 곧 이메일로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시 가보고 싶네요.
검색으로 이 포스트를 보시는 분들.
비스터 빌리지 런던 가겠죠?

부럽습니다. ^^

 

오행산은 다낭 여행의 필수 코스이다.
특이하다. 

관광지로 보면 아주 흥미로운 곳은 아니지만,
베트남 사람들에게는 매우 소중한 곳이다.

베트남인들의 민간 신앙을 대변하는 산.
물, 나무, 금, 땅, 불을 상징하는 5개의 봉우리가 있다.
산 전체가 대리석이기 때문에 마블 마운틴이라고 한다.

 

일단 이 엘리베이터.
작정하고 만든 것 같다.

다낭의 랜드마크 중 하나로 자리잡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한 것 같다.

참 좋은 기획!

 

입장료 등은 한국돈 1~2천원 정도니까
큰 부담은 없다.

 

동굴은 이따가 보는 것으로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본 풍경
신기한 풍경이다. 

산은 어찌 이렇게 맥락없이 쑥 솟았고,
집들도 나름 가지런하다.

 

예쁜 탑.
베트남의 문화와 예술에 대해서는
늘 크게 감탄한다. 

그렇게 간단하게 볼 문화와 역사가 아니다.


요즘 기술로 만들어도 쉽지 않은 양식이다.
가까이서 보면 약간 디테일이 아쉽긴 하다.
뭔가 좀 어긋나고, 일정치 않다.

그러나 이 정도로도 이미 대단하다.

 

아기자기하게 사찰을 꾸몄다.
우리도 불상마다 인사를 했고,
공양도 했다.

 

불상의 후광은 인위적인 것이다.
일견 촌스러울 것 같은데
막상 보면 또 그럴 듯 하다.

 

 

하얀 불상.
비슷한 불상 미니어처를 캄보디아에서 산 것 같은데...

 

오행산 곳곳에는 부처님의 이야기를 담은
부조가 있다.

 

 

개인적으로 일본 여행 불매를 시작하기 전
일본에 여행을 가면

마치 앞으로 더이상 일본에는 못 올 것처럼
동전파스를 많이 샀다.
로이히츠보코라고도 하는 파스다.

그런데, 이게 정말 좋은 걸까 의구심은 있었다.
게다가 최근 일본 브랜드 제품들의 
낮은 품질을 잇따라 경험하고 나서는
의구심이 더 들었다.

최근에 손목이 아파서 
동전 파스를 계속 붙였는데
효과가 없었다. 

 


그러던 차에 유한 안티푸라민 롤파스를 붙였는데
어? 좀 나은 것 같다. 

손목은 좀 만성이 되가는 느낌인데,
동전파스와 안티푸라민을 교차에 사용했는데
안티푸라민이 나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가슴 근육통도 심한 편이다.
자다가 깨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때도 동전파스를 붙인 날보다
안티푸라민 롤파스 붙인 날이 더 낫다.

일본에서 가방 가득 동전파스를 사오는 것은
그냥 바보짓 같다.

그렇게 시간쓰고 돈 쓰며 살 물건이 아닌 듯 하다.
몸에 나쁘지야 않겠지만, 
외국까지 가서 사올 정도는 아니다.

그때그때 한국 약국 가서 약기운이 살아있는
새제품을 사다가 붙이는 게 훨씬 낫다. 

일본은 과거의 영화를 되씹어 먹는
그냥 환상 같은 존재같다. 

 

 

made in japan
품질의 상징이었다.

펜도 그랬다.

그레서 미쯔비시 펜슬에서 만든 펜을
양심의 가책없이 쓰고 싶어서,

검색 또 검색해서
"미쯔비시 펜슬은 
전범 기업 미쓰비시 중공업과는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내고는 좋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제는 전범이고 뭐고를 떠나서
품질이 떨어져서 구입을 안 할 것 같다. 

불과 4~5년 사이에 이렇게 됐다.

최근에 구입한 전용 지우개로 지워지는 볼펜.
몇 주만에 써보려고 했는데,
볼포인트의 볼이 빠졌다.

 

 

사진으로 잘 안나오지만,
수첩에는 긁히는 자국만 난다.

사심 1도 없는 리얼 사용기이다.

요즘 이런 불량은 정말 드물다.
made in japan 신화
이렇게 무너지는구나.

집에 있던 일본 제품들이 하나씩
말도 안 되는 품질을 보이고 있다.

 


<관련링크>

일본 후지필름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내구성 문제

 

일본 후지필름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내구성 문제

일본 제품은 품질과 내구성을 믿을 수 있었다. 그러나 요즘 일본 제품을 사용하며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앞서 아레나 수영복(아시아 판권은 일본)을 입고 고생을 했다는 콘텐츠를 올린 일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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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수영복 때문에 개고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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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에 

마스크 대란이다.

 

정부를 탓하는 목소리가 있지만,

정부는 마음대로 일을 할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정부도 이럴 때 마스트 싹 빼앗아서 공짜로 뿌리면

영웅 대접받을 텐데..

얼마나 그렇게 하고 싶었겠냐.

 

정부가 움직이려면 

관련 법이 있어야 한다.

 

정부는 기차같은 것.

법이라는 철도가 있어야 그 위로 움직인다.

 

가격을 깎으라고 할 권리도 없고,

수출하지 말라고 막을 근거도 없다.

 

그래도 이번 사태로 후다닥 법적 근저를 만들어서

2월 26일부터 수출 제한,

27일부터 생산량 50% 공적 판매처 납품이라는

제도를 만들었다.

 

제도 하나 만드는 데 이 정도면 광속이다. 

 

일단 세종시 공적 판매처다.

 

우리동네 없네.

이 포스팅 구리다고 해도 좋은데,

이건 알고 가시길..

 

위 그림 가장 아래

공적 판매처 문의 전화가 있다.

여기에 전화해서 우리 동네 공적 판매처

물어보면 된다.

 

지자체 홈페이지 가도 다 있을 듯.

 

 

 

바나힐은 한 TV 프로그램에서

소개하면서 유명해졌다.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더위에 지친 프랑스 사람들이

산 위에 집을 짓고 살았다는 데

그게 바나힐이다.

 

지금은 놀이동산처럼 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만만치 않은 인파를 뚫고

가야한다.

 

 

 

케이블카는 크다. 일행이 아닌 사람들과 탈 수도 있다.

높이도 상당하다.

 

 

 

산안개가 맞아준다.

시원하다못해 서늘하다.

 

 

 

자일로드롭 같은 것인데..

높이는 그렇게 높지 않은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iiexyVjQmSw

 

바나힐에서 가장 유명한 탈것은 

레알 바이크이다. 

이거 꽤 재미있다.

 

아래 영상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AEo_YZf7sjA

 

건축물들은 멋있다.

약간 짜침과 정교함의 경계에 있는데, 

이 정도면 거의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디테일 수준.

 

 

 

산책하기에는 참 좋은 곳이다. 

 

아래 영상은 바나힐 산책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pR37ncsLg3Y

 

 

어떤 골목은 유럽보다 더 유럽 같기도..ㅎㅎ

그리고 곳곳에 맛집이다.

음식들이 괜찮다.

 

 

 

벽에 있는 팔 모양 구조가 재미있다.

 

 

 

 

벽면의 동상 등도 유럽의 그것을 잘 표현했다.

 

 

 

내려올 떄는 다른 케이블 카로.

 

 

 

바나힐 입구는 어마어마하다.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성 느낌.

이 입구는 산 아래 쪽이다. 

 

다시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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