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성당의 건너편에 

'한시장'이라는 실내 시장이 있다.

한강변에 있어서 한시장이다.

초한이라고도 한다. 

아마 '초'가 시장이 아닐까.

 

먼저 영상이다.

 

 

천천히 돌아볼만 하다.

이 나라 특유의 소품을 찾는 사람도

매의 눈으로 돌아보면 득템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몰랐는데,

영상을 보니

"내가 저걸 왜 안 사왔지"하는 상품도 보인다.

 

 

식품도 많고, 옷도 많다.

어느 정도 에누리가 가능하다.

 

 

 

당시 좀 지쳐있어서 

자세히 즐기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사진으로 보면 내가 딱 좋아하는 곳인데..

 

 

건물 외벽에도 상가들이 있다.

대부분 현지인들에게 

필요한 제품을 판매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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