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호텔을 찾아갔다.

후에는 경주같은 곳이다.

유적이 많다.

 

역에서 호텔 근처까지 택시를 탔다.

 

 

곳곳이 공사판이다.

그리고 이건 팝 가수들인데...

 

 

 

골목들이 깨끗하지는 않았다.

요즘 이 동네로 돈이 들어오는 모양이다.

신축붐이다. 먼지도 많다.

 

 

 

찾았다. 호텔 '라펄휴'라고 읽어야 하나?
Hotel La Perle Hue

 

 

 

환영 음료와 과일을 준다.

일하는 분들은 약간 학생 교복 같은 것을 입었다.

 

모든 게 능숙하다. 무지하게 친절하다.

트립어드바이저 4.5이상을 받을만하다.

대체로 숙소 선택은 트립어드바이러 4.5 이상이면

개좋다.

 

 

 

방은 완전 깔끔.

타월로 기교를 부렸다.

 

 

 

공간을 최대한 아낀 가구와 가전

 

 

 

욕실도 신경 썼다.

완전 깨끗하다.

에어컨도 빵빵.

 

 

타월아트 강아지.

 

 

 

타월아트 고니 한 쌍.

풀기 아깝다.

 

 

 

아주 난리 났다.

들어가자마자 서로 사진 찍느라...

 

 

 

침대에 생화 꽃잎을 흩뿌리는 끼도 부렸다.

 

 

 

창으로 본 풍경은

리얼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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